할매집
한식
할매집
1975년, 문경자 할머니가 내자동에서 창업한 후 2006년에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 여타 다른 곳과는 달리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내기 때문에 잡내 없는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감자탕도 깻잎과 들깻가루가 아닌 콩나물과 부추만을 사용해 시원하고 알싸한 맛이 일품이다. 여전히 주방 일을 도맡아 하시는 할머님이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며 맛있게 먹는 법을 설명해주신다. 지방과 살이 많은 뒷다리와 지방은 적지만 부드러운 앞다리 중 선택은 자유다. 양도 푸짐하므로 여러 명이 함께 가길 추천한다.
위치서울 종로구 사직로12길 1-5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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