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집
곰탕 · 설렁탕
대성집
뽀얗고 맑은 국물에 고기가 붙은 도가니와 쫄깃한 힘줄이 풍성하게 들어 있는 대성집은 해장국집으로 시작해 현재 도가니탕 전문점이 되었다. 진한 국물 속에 가득 담겨있는 도가니에서 소박한 여유와 정감을 느낄 수 있다. 김치와 함께 밥을 가득 말아 특제 간장 소스에 찍어 먹으면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된다. 국내산 식재료만을 고집했지만, 수량이 모자라 현재는 미국산을 조금 섞어 사용한다. 늘 문전성시를 이루며, 선택에 따라 포장도 가능하다.
위치서울 종로구 사직로 5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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