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의 본고장과 다름없는 맛을 구현하여 고객에게 최고의 소바를 제공하겠다.”는 철학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지속해온 강영철 셰프. 오랜 일본 생활에서 경험한 소바의 순수한 맛에 매료되어 지금까지 소바를 위한 한길을 걷고 있다. 강영철 셰프는 별도의 제면실을 두고 전통 방식으로 그날그날 소바 면을 뽑는데, 밀과 메밀의 비율을 2:8로 맞춘 니하치 스타일의 소바를 고수한다. 소바의 순수한 맛이 강점인 자루 소바를 비롯해 깊은 감칠맛의 오리 메밀과 들기름 메밀이 스바루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표 메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