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이명박 대통령의 국밥 대선 광고에 등장한 식당입니다. 광고에 등장했던 욕쟁이 할머니는 배우입니다. 이곳의 돼지국밥은 진한 육수에 들깨가 들어간 구수한 맛이 강하며, 누린내가 전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